서윤이가 반쯤 돌아서는데까지는 성공했다
그이후는 좀 힘든가 보다
머리를 완전히 마음대로 못해서 그런거 같다.
그래도 혹시나해서 일단 뒤집어서 잠깐 내려놓았다
잘 버티고 있다
눈도 크게 뜨고 아빠를 쳐다보는데 너무 이쁘다.
이제 좀만 있으면 뒤집으면 기념촬영을 다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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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드려 있을려고 힘쓰는지 이마에 오만상이..
그래도 너무 이쁘다~ 크크
아니..........이...럴....수....가... 서윤이가 먼저 뒤집으려 하다뉘..
울 서준이는 아직 뒤집을 생각도 안하고 있는디.. ㅋㅋ
울 서준이는 윗몸이르키기랑 뒤집어 버티기 열심 연습하고 있습돵..
벌써 뒤집기를 할 만큼 컸나....
세월이 참 빠르구나
눈이 더 땡그레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