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루리앤님을 만났다
오늘은 파라다이스 키스에서 사진촬영을 하기로 한날이다.
처음가보는곳이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되고..
또 루리앤님도 너무 오랜만에 만나보는것이라 ..더더욱 걱정이 앞선다

일단 이대역 1번출구에서 만나서 파라다이스 키스로 향했다.
생각보다 작았다
그러나 내부는 상당히 알차보였다.
드레스도 많고 배경도 이쁘게 잘 꾸며놓았다

그리고 사람도 많았다.
다들 열심히들 촬영하고 표정짓고 있었다.

입장료를 내면 음료수를 시키고 서비스로 카나페가 나온다
이거 정말 이뻐서 먹기도 아깝다..ㅋㅋ

루리앤님은 드레스를 고르고~
고민끝에 이쁜검정색드레스를 골랐다..ㅋ

사진촬영에 앞서 너무 오랜만인지 얼굴이 굳어져서..촬영이 쉽지는 않았다
그러나 최대한 웃으면서 한장이라도 정성껏 찍어주고 싶었다..

즐겁게 사진촬영은 마무리했다.

사진은 좀 정리를 한후에 올려야겠다..ㅋㅋ

루리앤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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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nnon 1D MARK II
EF 35mm F1.4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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