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7일 웨딩플래너를 만나러 가야하기로 했다
하루에 오전 오후 저녁으로 약속을 잡아놓았다
생각보다 강행군이었다
상견레후 결혼식까지는 대충 2달 정도 남았다
둘다 정신없이 서둘렀던 기억이 난다
지금생각해보면 아무것도 아닌것이었는데...ㅋㅋ

계속 사진도 안찍고 싫어햇는데 이날은 핸드폰 바꾸고 한장을 찍어보더니
사진이 이쁘다고 계속 찍는다..
정말로 귀엽고 이쁘네..ㅋㅋ





핸드폰사진이라 질도 떨어지고 화이트밸런스도 안맞지만..언제든 추억을 남길수있어서 너무좋다.
사랑스러운 우리마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nami 2009/02/19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하하하..
    맘에 들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