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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by 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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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날 신혼여행에서 서울에 도착했다.
11일은 우리마눌 생일 그리고 다음주 화요일은 학교 시험이다.
그래서 바로 처가댁으로 가는것을 시험끝나고나서로 연기했다.

처가댁 가는길은 다들 멀다고 하지만 나로써는 여행가는 기분으로 즐겁게 간다.
마눌도 무지 기뻐하니까 좋다.

처형들이 광양불고기 사주신다고 해서 즐겁게 먹던 기억이난다.
그리고 처가댁에서는 연탄불에 석화굴을 구워먹었따
그리고 등등..너무도 많이 먹어서..흐흐
육회는 항상 잇고 홍어도 있고 너무 좋다.

가서 먹기만하니 살만 찐다..ㅡㅡ
걱정스럽지만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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