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2일 기나긴 휴가(?)를 끝내고 첫출근이었다.
마눌은 정성스럽게 도시락을 싸주었다.
정말로 고맙다.

아침에 눈을 비비며 일어나서 싸주는데 감동이다
물론 아침도 잘 차려져있다.

다들 놀랜다..결혼잘했다고들 칭찬이다.
내가 생각해도 난 결혼을 잘한거같다.
ㅋㅋㅋ




울마눌이 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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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윤맘 2010/07/12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찬은 김만 싸준거같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