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만 글을 쓴다.
그동안 바뻤나 싶기도 하고 게을렀나 싶기도 하고...
아무리생각해도 귀찮아서인거같다..ㅋㅋ
오랜만에 외출이다.
마눌이 좋은 봄날씨에 집에만 있는게 답답하다고 해서
물론 우리는 결혼후에 집안일이다 뭐다 해서 아무것도 못하고 집에만 있었다
여튼 인천대공원이라는 곳이 집에서 멀지 않은 위치에 있다고해서
친구들과 만나기로 했다
우리둘만의 데이트가 아니라서 마눌한테는 미안하지만 그래도 다 같이 노는게 좋을꺼같다는 생각이 든다
오후에 송내역에서 만나서 인천대공원으로 갔다.
사람무지많다. 버스는 만원이다.길도 장난아니다. 차들이 꽉 막혀 있다
가다가 한정거장전에서 내려 걸어갔다
생각보다 크다
철희커풀을 만나러 열심히 걸어갔다
준혁커풀은 길이 막혀서 좀 걸릴거같다.
결국은 같이 만나서 1시간정도 놀다가 우리집으로 향했다
불고기와 김치찌게를 만들어 저녁을 먹고 술도 한잔했다
기분좋다.
이런 자리를 항상 반겨주는 마눌이 너무 고맙다. 사랑해요~~
'오늘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쁜 하윤이~ (0) | 2009/06/23 |
|---|---|
| 드디어 오두막(5D mark II) 를 구입하다 (1) | 2009/06/17 |
| 4월 11일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0) | 2009/04/27 |
| 마눌과 처음 보드 타러 간날(1월23일) (0) | 2009/02/18 |
| 2월 9일 내생일날~ (2) | 2009/02/11 |
| 물건정리~ (1) | 2009/02/07 |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