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윤이가 애기가 태어났다고 좋아하던 때가 벌써 100일이 지나간다
시간이 진짜 빠르다.
물론 덕형이 부부는 키우느라고 힘들었을거다
특히나 수경이는 혼자서 키우느라고...
얼른 덕형이가 다시 서울로 와야하는데
예전처럼 같이 술한잔하면서 위닝도 하고..그런시절이 그립다.
조망간 대공원이라도 한번 더 가야겠다

수경이 요즘 육아일기를 사진으로 쓰는거같다
대단하다...역시 어머니는 다르다..
우리 마눌도 나중에 우리 2세가 나오면 하겠지????



두번째 사진은 내가 찍어준거라 더욱 기쁘고 뿌듯하다..ㅋㅋㅋ
이쁘게 잘 커라 하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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