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가댁이 강진이나 우리마눌은 강진에 대해서 아는것이 없었다
거의 순천에서 자라서 그런듯한다.
아버님이 이곳저곳을 안내하면서 소개해주셔서 많은 구경을 했다
아버님이 서울오시면 제대로 구경도 못시켜드리고 그랬는데 참으로 미안했다
다음에 오시면 좀 더 잘해야겠다..^^
오늘은 무위사에 갔다
극락보전이 잘 보전되어있었다.
어머니가 절에가고 싶어하셨는데 너무도 좋아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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