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마눌림께서 주소를 보내면서 뭐를 사야한다고 보냈다.
보니 배넷저고리 DIY 다.
즉 마눌님께서 바느질을 한다고 한것이다.
너무 신기했따.
결혼해서 바늘질하는것을 못봤는데..
역시 모성이 여자를 변한게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손싸개,발싸개도 같이 들었다.
그것도 만든다고 한다.
여튼 별이공주를 위해서 분홍색 레이스 로 구입했다.
너무 이쁘다.
대충 기본은 다 되어있고 레이스랑 리본등을 꾸미면 되는것이다.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더니 보여준다.
너무 이쁘다..^^
남이마마 & 별이공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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