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마눌림께서 주소를 보내면서 뭐를 사야한다고 보냈다.
보니 배넷저고리 DIY 다.
즉 마눌님께서 바느질을 한다고 한것이다.
너무 신기했따.
결혼해서 바늘질하는것을 못봤는데..
역시 모성이 여자를 변한게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손싸개,발싸개도 같이 들었다.
그것도 만든다고 한다.

여튼 별이공주를 위해서 분홍색 레이스 로 구입했다.
너무 이쁘다.
대충 기본은 다 되어있고 레이스랑 리본등을 꾸미면 되는것이다.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더니 보여준다.

너무 이쁘다..^^
남이마마 & 별이공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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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자히르 2009/12/21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나도 언젠가 쇼핑하다가 봤는데.. 배냇저고리 DIY 근데.. 자신없어서 패쑤..
    넘넘 잘만드셨네요.. 분홍공주꺼 이쁘당.. 인자 23-7중 되었겟구먼.. 난 24주 드간당.. ㅋㅋ 우아.. 진짜 시간빠름..

  2. 임청일 2010/01/11 1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 딸이 언제 바르질

  3. 정미지 2010/04/19 1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것도 있구나 싱기 m* *m 귀여워라~
    진짜 잘만드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