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마눌림께서 주소를 보내면서 뭐를 사야한다고 보냈다.
보니 배넷저고리 DIY 다.
즉 마눌님께서 바느질을 한다고 한것이다.
너무 신기했따.
결혼해서 바늘질하는것을 못봤는데..
역시 모성이 여자를 변한게 하는것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손싸개,발싸개도 같이 들었다.
그것도 만든다고 한다.
여튼 별이공주를 위해서 분홍색 레이스 로 구입했다.
너무 이쁘다.
대충 기본은 다 되어있고 레이스랑 리본등을 꾸미면 되는것이다.
그래도 혼자서 열심히 하더니 보여준다.
너무 이쁘다..^^
남이마마 & 별이공주 사랑해요~
'2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윤이의 쭉쭉이 모습 (1) | 2010/04/26 |
|---|---|
| 서윤이의 매력적인 표정 (0) | 2010/04/26 |
| 태어난지 일주일 (0) | 2010/04/20 |
| 똑딱이 구입후 별이의 모습 (8) | 2010/04/19 |
| 마눌님께서 만든 배넷저고리 (3) | 2009/12/18 |
| 우리에게도 2세가 생겼어요~ (9) | 2009/08/24 |







오호.. 나도 언젠가 쇼핑하다가 봤는데.. 배냇저고리 DIY 근데.. 자신없어서 패쑤..
넘넘 잘만드셨네요.. 분홍공주꺼 이쁘당.. 인자 23-7중 되었겟구먼.. 난 24주 드간당.. ㅋㅋ 우아.. 진짜 시간빠름..
네 딸이 언제 바르질
저런것도 있구나 싱기 m* *m 귀여워라~
진짜 잘만드셨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