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를 꾸밀때 가장 정성을 들인 곳이 컴퓨터 책상이다.
우리 마눌님이 무지 신경써서 비싼넘으로 사줬다. 이유는 CRT 와 27인치 LCD 가 올라가서이다
그리고 그외에 잡다한...포토프린터 외장하드등등...무지 많다.
이번에 아이맥을 사기로 다짐하면서 책상을 정리하기로 했다.
공부는 옆에 책상이 따로 있다.
책은 거기서 봤는데 같이 하나의 일체형으로 만들려다 보니....
일단은 CRT 를 빼야했다. CRT 는 미쯔미시 다이아몬드트론인데 가장아끼던 놈인데
점점상태가 안좋아서 고민중이었는데
일단은 책상에서 빼기로했다 사진을 봐도 화질이 오락가락하는 수준이라..ㅜㅜ
마음이 무지 편하다...그러나 바닥을 보면 숨이 막힌다...내려놓은게 산더미인데 어떻게 치우려나..ㅜㅜ
아후 고민이다.. 180cm의 책상이 작게 느껴진다.
아이맥까지 넣으면 좁을꺼같은데..ㅜㅜ
그리고 야마하 tsx-130(아이폰독스피커) 까지 있어서....
에라 모르겠다...일단은 저지르고 보자....
언제가는 치우겠지?
깨끗하니 너무 좋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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