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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언제나 옳다, 그러니 거침없이 세상으로 나아가라” - 서른 살이 심리학에게 묻다 -
by 석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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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07
    홈씨어터와 TV 그리고 케이블 연결에 대해서 공부중.. (2)


집정리를 하다보니 선을 정리할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의심이 생겼다
왜 HDMI 로 TV와 홈씨어터를 연결했는데 광케이블은 왜 연결할까?
정말로 5.1 채널에는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았다
단순히 귀찮아서 일체형으로 구축해놓으면 편하겠지 했는데..그게 아니었다
여튼 하나씩 공부하고 있는 중이다.
HDMI, 광케이블, DTS ,DD , 바이패스..
조망간 집에 설치를 끝내려면 제대로 알아야할꺼같다.
물건 사놓고 못쓰는게 가장 바보다.

물론 고민안하고 잘못사서 샀다 팔았다하는것도 그렇지만...ㅡㅡ
홈씨어터는 너무 고민을 안하거같아서리..흐흐

일단 DTS 와 DD 에 대해서 보자

DD, 돌비 디지털(Dolby Digital)-> AC3

1992년 돌비 연구소는 이전의 영화 음향이었던 돌비 프로로직을 발전시킨 5.1채널의 Digital Sound인 돌비 디지털을 발표하였습니다. 흔히 PC계열의 용어나 LD등에 표기된 AC-3(Audio-Code 3)라고 불려지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돌비사의 세 번째 디지털 오디오 프로젝트라고 해서 AC-3라고 불려졌지만, 1996년 이후 새로운 로고와 명칭을 돌비 디지털로 변경하여 불려지게 되었습니다. 돌비 디지털은 이전의 돌비 프로로직의 리어 채널이 모노였던 것을 좌우 분리가 가능하도록 스테레오로 변환하였으며, LFE 채널을 포함시킨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돌비 프로로직이 100Hz에서 7,000Hz까지의 주파수가 출력이 가능한데 비해 DVD미디어를 이용한 돌비 디지털의 경우는 사람의 가청 주파수를 넘는 20Hz에서 20,000Hz까지 기록이 가능합니다. 돌비 디지털은 통상 448Kbps/sec의 주파수 신호를 12:1의 비율로 압축하며 샘플링 주파수 또한 최고 48Kbps까지 대응하여 영화상에서의 음향을 높은 음질로 제공합니다.
최초로 돌비 디지털이 적용된 영화로는 1992년 ‘배트맨’이며 현재 가장 많은 영화들이 돌비 디지털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를 채용한 영화관이 전 세계적으로 19,000여 관이 넘는 것으로 조사된 바 있고 앞으로도 계속 늘고 있는 추세입니다.

 
DTS(Digital Theater System)

DTS는 돌비 디지털과 같은 5.1채널 극장 오디오 포맷의 일종으로 극장에서 DTS의 첫 포문을 연 작품은 스티븐 스필버그의 ‘쥬라기 공원’ 이며 현재 전세계적으로 18,000여 극장이 DTS를 채택하고 있어 극장가에서는 어느 정도 돌비 디지털과 동급의 포맷 형식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현재는 가정용 LD나 DVD미디어를 통해서도 DTS를 접해볼수 있으며 돌비 디지털의 강력한 경쟁자이기도 합니다. 돌비 디지털에 비하면 후발 주자로서 국내판 DVD에서는 DTS가 가능한 타이틀이 흔하지가 않지만 국내 최초의 DTS 지원 타이틀인 ‘쉬리’를 시작으로 기존 코드 1번에서도 좋은 인기를 얻었던 U-571등이 DTS로 제작되는 등, 국내 타이틀도 속속 DTS 사운드를 지원하고 있으며, 그 품질 또한 코드 1번과 큰 차이가 없는정도까지 발전한 상태입니다.


DTS는 돌비 디지털에 비해 후발주자이기는 하지만 제원과 스펙상으로는 돌비 디지털을 훨씬 능가하는 면을 보입니다. 쉬운 예로 돌비 디지털의 경우 평균적으로 448Kbps/sec의 전송률을 보이지만 DTS는 이를 훨씬 뛰어넘는 1.4Mbps/sec의 전송률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차피 돌비 디지털의 경우도 인간의 가청 주파수를 넘어서는 주파수 대역폭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DTS가 데이터량이 크다 해도 음질적 차이를 느끼기는 어렵다는 것이 일부의 주장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매니아들이나 이용자들이 돌비 디지털보다는 DTS를 더 선호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실질적으로 DTS와 돌비 디지털이 음질적으로 차이가 있다고 하더라도 왠만한 시스템에서는 그 차이를 느끼기가 힘들뿐만 아니라 일부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그 차이에 대해서 회의적인 경향이 있다는 것도 인지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여튼 우리집은

 케이블 셋탑박스  -> 컴포넌트 -> TV 
                             광케이블 -> DVD 리시버(홈씨어터)

DVD -> HDMI -> TV

일단 선이 없어서...

hdmi 케이블이랑 광케이블 광셀렉터를 주문했다

내가 생각한것은
케이블 -> HDMI -> TV -> 광케이블 -> DVD 리시버(홈씨어터)
DVD -> HDMI -> TV

HDMi 는 음성과 영상을 동시에 보낸다
음성도 5.1 로 보내준다.
문제는 TV 다. TV에서 바이패스가  DD 만된다고 하는데 여튼 바이패스가 되면
리시버에 제대로 보내주면 한방에 끝난다
또 PS3 같은 주변기기를 사도  HDMI 로 TV 연결하면 바로 DVD 에서 5.1 로 들을 수 있다
문제는 DTS 인데 이게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알수가 없다.
일단은 테스트해봐야겠다

만약에 저게 안될경우를 대비해서
광셀렉터를 샀다
여기로 연결하게 되면 3개의 소스를 마음편히 리시버에서 선택하면서 들을수있따
문제는 수동이라는거 그래도 당연히 상관없다

일단 설치해보고 다시 후기를 써서 올려야겠다
오늘 도착하면 주말에 다시 한번 더 쑈를 해야겠다
USB랑 멀티탭도 온다.
이제 이번주말이 집정리에 마지막이 된다

기대된다..행복한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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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 0 And Comment 2
  1. bora 2009/01/09 08:33 address edit/delete reply

    ㅋㅋ 울집은 울 남편이 다 했는데.. 원래 그런것 좀 잘 알더라구요 광케이블 샀는데. ㅎㅎ TV스피커 안쓰고 따로 스피커 사서 했는데 소리 넘 좋아요~

  2. bora 2009/01/09 08:33 address edit/delete reply

    리시버도 장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