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딸을 데리고 올라올 예정이라 이번주는 쉴려고 했는데 딸이 너무도 보고싶어서
토요일날 바로 차를 끌고 내려갔다. 좀 힘들긴 했지만 우리 이쁜딸을 보니 마음이 너무 좋았다
몇일만 참으면 우리딸을 매일 본다.
오면 매일 이뻐해주고 잘해줘야지..ㅋㅋㅋ
보면 볼수록 이쁜 우리딸~
요즘은 아침에 보니 컨디션 무척 좋다고 한다.
얼른 동영상을 찍을려고 보니 아이폰밖에 주위에 없어서..일단 촬영했는데..화질은 그럭저럭 괜찮은거같다.
화면을 세로로 촬영했는데 가로로 나와서 좀 그렇다
얼른 공부해서 편집해서 올리는 방법을 연구해야겠다
이궁..왜 소리가 안날까?
소리가 나야하는데...서윤이가 웃고 소리지르고 하는게 좋은모습인데..아쉽네..집에가서 연구해봐야겠다..ㅜㅜ
일단 소리가 듣고 싶은분은 http://twitvid.com/OIGBZ 로 가시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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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이구나 이름이.. 울 아들이름은 서준이..3월25일생이네.. 울아들 인제 71일 되어삼..
늦었지만 서윤이 탄생을 축하하고.. 노는 모습이 울 아들이랑 비슷하구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