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음악에 필을 받아서..ㅡㅡ
내가 과연 무슨짓을 하는건지..음치에 박치인 주제에...
여튼 뭐 해보고싶으면 무작정 지르는 스타일이라 또 지르고 말았따
잘하는 짓인지 모르지만 그래도 뭐..악기라도 좋아야한다는 생각으로..
여튼 이제 정들었던 콜트 G250 을 떠나보내야한다
사서 거의 스탠드 자리만 차지하고 있었는데 너무 미안한다.
열심히 써서 갈고 닦아야 했는데..조심해서 잘가라~~
이제 ESP 기타와 ZEN기타가 그자리를 다시 차지했다.
앰프도 이제 다시 정리를 할려고 한다 그래서 마샬 VS15로 교체중..
이펙터도 교체중~~
조망간 열심히 연습해서 누군가에 꼭 들려주고싶다.
나 이만큼했다고...*^^*
나도 내가 연주한 음악을 녹음해보고싶다.
또 지르면 혼날텐데...일단 실력이 될때까지 무조건 연습뿐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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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이궁 제가 늦게 봐서 ...
혹시라도 아직이시면 메일주소보내주시면 초대해드릴게요..즐거운 취미생활하세요~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시는군요. ^^
전 요즘 사진기가 탐나긴 하는데 워낙 안찍어서 그냥 지르지도 못하고.. 흐흐..
음악.. 멋진 취미생활을 즐기시네요.